1.한국분들이랑 몇번 얘기했지만 다들
"하던거 잘하자?" 서로간의 알파는
알려주기엔 조심스러워하고
나 또한 알파가 있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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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외국인 이 친구들 대화를 하면
공통된 메인 키워드는
"너 한국의 트레이딩팀 알아? 매칭시켜줘"
(그러면 ㅅㅂ놈아 돈줘)
라고 할뻔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너네가 뭐 만드는 얘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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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존 tge 한 얘들 말고
빌딩하는 플젝들 보여주는데
솔직하게 gpt astra 보다 못한 퀄리티 였음
이걸로 펀딩을 받고 싶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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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냥 대놓고 놀러온 얘들이 많아보였음
그다음주에 token2049니까
그냥 가볍게 오는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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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온도밋업 에서 한국 여자 예쁘다고
소개 시켜달라고 애가 6명인 외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역시 6명 낳을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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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번 kbw 는 유명 kol,트레이더들
모아서 프라이빗 디너를 많이 한듯한데
외국팀입장에서 쓸데없이 대가리 키워서
우리 이렇게 밋업했어요~~
하는 거보다 돈 잘쓸 놈들 불러서
알파 정보 주면서 "야 트레이딩 해봐"
이런 느낌으로 많이 했다고 봄
이게 진짜 알파가 많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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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밈코어는 신이 맞다
밈맥스는 개병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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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번에 한국 유명 kol들
몇몇분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잘 받아주셔서 좋았음
근데 내가 그렇게 중년아저씨로
운영하는 채널로 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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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억에 남는 밋업이 있다면..
흐음... 트레이더 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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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마 과세가 된다면 한국은 더더욱 매력없을 거고
외국인들도 진짜 놀러만 오는 곳이 될거임
그니까 ㅅㅂ 유예를 처해 ㅅㅂ
이번년도에 바로 느껴졌네 개 망한거
밋업에서도 검사를 진짜 잘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