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ICO로 딸깍해서 계속 퍼먹여주는 장이 지나가고, 락업이 다풀리거나 어느정도 매도 압력이 사라진 프로젝트에서 밸류캡쳐를 하는 장으로 흐름이 가는것 같네요.
물론 ICO 는 유구한 전통이였지만, 매번 말도안되는 피치덱을 가지고 허상의 밸류로 모두가 부자가 되는 유동성은 다 사라졌으며, CT들도 더이상 바보가 아니기에 크라임 코인이 아닌 이상 '무언가 실행하는' 프로젝트들에 돈을 투자하기 시작한거 같네요.
여러모로 쉽게 떠먹여주는 장은 사라진거일 수 있지만 오히려 내러티브 잘찾고 밸류 캡쳐 잘 할 수 있는 장세라 오히려 괜찮은 손익을 가진 프로젝트드들이 나타날꺼 같아요.
예를들어 옛날에는 말도 안되었던 GPU 기반 스테이블 혹은 수익 낸다는 플젝들은 재평가 받기 좋은 구간에 들어온것 같고 (그게 만약 진짜라면)
단순히 우리 뭐 해요~ 하면서 눈가리고 퍼주는 그랜트 프로젝트가 아닌 기관들과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거나 기관 친화적인 마일스톤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들은 리테일의 선택을 받으며 잘 가주는거 같음.
특히 이런장에서는 홍대병 걸리는 순간 내 코인만 안가기에, 큰 흐름에서 잘 코인을 골라보아요.
AI/RWA가 메인테마인거는 누구나 다 아는거라, LARP와 진짜배기를 감별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