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기관 내에서 많이 쓰이는 인프라 솔루션을 까는 애들이거나 그냥 인프라랑 어깨를 견주는애들만 남을꺼같습니다. (e.g. ZERO, LIT, ARB, HYPE, ENA)
더이상 금융 혁신으로 기관을 이긴다는 Thesis를 보여줄 개천의 용이 나올 시간이 많이 지난거 같음.
근데 여러분도 알잖아요? 즈그들끼리 해먹는다고 기관들이 천천히 간보고 있을때 한탕하고 나가느라 자기들 파이 다 뺏긴거라 금융기관 철거용역들어와도 LARP쟁이들은 할말이 1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