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누가 잘했다 못했다를 이야기 하는건 아니지만 결국에는 다 한탕하려고 빠따 짧게 잡고 꺼억하면 끝나는 시장으로 전락하였기에 아무도 롱텀 및 엣지가 있는 플레이북을 쓰고싶어하지 않아하였어요.
당장 저만봐도 밈코로 수억 벌고 싶어하는거 보면 결국에는 투기 심리가 더 지배적인게 큰 것 같음.
단물 다빨고 이제 AI로 넘어가서, 진짜 밈코랑 각종 프로젝트로 가짜돈 프린팅 하던 경험치는 이제 기관들이 스테이블, RWA 하면서 파이 다 뺏어먹을것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음수 입금 오류는 AI한번만 돌려도 해결했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