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돈 다번 코맥들은 올해 싹다 세금신고하거나 편지 받고 다 두들겨 맞았거나, 법인 운영으로 정리 완료. 혹은 크립토 카드로 적당히 현금 활용 하면서 국세청 눈에 안띌꺼 같아요.
27년 상반기에 라이트하게 코인하던 코인러가 정말 크게 에어드랍으로 돈 벌고, 기분좋게 빚갚고 집사려고 입금하고나서 퇴근하는 길 우체통에 있는 국세청 조사 관련 우편물 확인
이후에 관련해서 온갖 뉴스 나오면서 1호 실험쥐로 실험대에 오름.
가서 소명제대로 할 줄 몰라서 2주가까이 국세청에서 털리면서 제가 깍두기코인이요? 그런거 안사고 그냥 들어온거고, 밈코인 이거 그냥 샀는데 벌었고, 아 스테이킹.. 이런식으로 취조당하기 시작함.
엉엉 울면서 집 오고 코인러들은 그거 보고 아 진짜 다끝났구나 판단하고 빠르게 자금들 그냥 한국에 들여올 생각 접거나, 아예 사람들 돈 안들여오기 시작하니깐 스테이블 코인 불법 환치기 잡는다 뉴스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