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나 현업에 종사하는분들이 늘 저에게 하는 얘기는 가서 사업 협업논의를 해야하는데 기본적인 개념이 1도 없는 사람들이 “블록체인” 한다고 하니 사업 미팅이 아니라 Web3 강의가 되어버림.
물론 자기들이 기관이니깐 좀 더 우위에 서있어서 물어보거나 그럴수는 있죠. 근데 최소한 핫월렛 콜드월렛 개념이랑 합성 스테이블 이런거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서
KRW 스테이블 하겠다고 하는거나 수탁사업해보겠다고 들으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와요.
거기에 돈도 안주면서 자료 만들어달라고 하며 희망고문은 기본 소양임
그래서 사람은 제대로 뽑냐 보면 저얼대 Web3 1티어만큼 줄생각은 없는데 업비트/바이낸스/코인베이스/서클 갈 능력을 겸비해야하니 누가 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