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로빈후드 맛만 보고 나왔는데 참 도파민 터지는 시장임은 확실해요.
저는 충동성이 다른사람보다 좀 높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보면 빠르게 메타를 따라갈수도 있지만 변동성 높은 코인에서는 이게 참 나쁘게 작용하는것 같아요.
18~19M에 풀포트 잘 태웠는데 결국에는 2배 이상 먹고 나서 이상한거 매매하다가 다 갈렸네요.
이런거 보면 제가 예전에 밈코로 벌었던 돈은 어떻게 보면 다 시장이 먹여줬던거 아닌가 싶어요.
연우님의 말씀처럼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곳이지만, 당장의 저의 상황에서는 그 돈도 중요한 돈이기에 앞으로는 관심을 안갖는...걸로..?
그리고 누군가가 그랬는데 깨진 전략으로 계속 뭔가 하려고 하는거 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고 했습니다.
모르겠어요, 제가 벌었지만 결국에 지갑 털렸던거 생각하면 나랑 안맞는 매매 종목이 아닌가 싶네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