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일 없지만 돈 많이 번 코인쟁이들이라면 필요한 기능 (자산 명세서)
저는 아직 국세청 소명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다들 아니깐 패스하구요.
이번에 Backpack에서 Account Statement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합니다.
홍보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세무 관련 플젝을 하려고 했을 때 생각보다 헤비투자자들을 제외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이런 전문적인 데이터를 클렌징해서 받는게 참 어렵다는 인상이 컸는데 이런 부분은 참 호감이네요.
이런거 준비하는거 보면 한국에 들어왔을때 세금 제대로 내고라도 하거나 미국, 유럽등 다른 곳에서도 합법적으로 장사 한 번 해보겠다는 말 같은데 진짜 어디까지 준비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