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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관련 토큰이 없는 사람이 바라보는 로빈후드 상황 - 감다살 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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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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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최근 cashcat이 빠르게 뱅어가 터지면서 예전 솔라나 밈코인 영광의 시대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밈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전에도 언급한 바 체인을 살릴 수 있는 방법 중 메이저한 플레이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체인이 계속해서 살아나려면 해당 체인에 순환될 수 있는 자금들이 모여야 합니다. 그것이 고 이율의 디파이나 (디파이 써머) 엄청난 NFT 펌핑 (Open Sea, 김치 NFT) 그리고 밈코인 등, 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게 아마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개중에 많은 체인들이 착각을 합니다. 우리가 타 체인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나기에 기다리면된다. 그런 홍대병 걸린애들중에 성공한 체인은 극 소수입니다.

기존의 프로덕트를 한참상회하는 프로덕트나, 기술적으로큰 아쉽더라도,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곳들이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금번 로빈후드 체인은 어쩌면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빈후드 CEO도 큰 태클 없이 밈코인의 활동을 뉴트럴하게 쉴링하는 모습과 더해져 뱅어가 등장하면서 너도나도 로빈후드 체인에 돈을 싸들고 가고있습니다.

실제 체인 TVL은 150m 근처이고 24h DEX vol은 솔라나 다음입니다.

이번 이슈로 로빈후는 체인 스트레스 테스트 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면 TVL 확대를 큰 예산 집행 없이 만들어냈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체인들 무슨말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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