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책실장은 "잔인한 금융에 대한 문제, 특히 K자 경계 하단부에 위치한 분들에 대한 관심이란 측면에서 금융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며 "신용등급이라는 불완전한 과학의 이름으로 절박한 이들을 배제하고 회피하는 지금의 시스템이 온당한지, 이들까지 포용 가능하도록 '연결된 금융'으로 나아갈 방법은 없는지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Telegram · @yeouidobi
아니 이러면 누가 열심히 돈 빌리고 갚고 하나요. 나도 내사정 절박한데 열심히 내는데 사회적 논의랑 고유가 피해지원금좀 주세요
- 게시
- 2026.06.24 12:04
- 조회
- 324
- 포워드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