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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Telegram · @yeouidobi

개인적으로 이번 시위가 홍콩 있을때 겪었던 시위랑 겹쳐 보여서 마음이 많이 쓰입니다. 아니길 바라지만 여야를 떠나서 기본적인 권리가 무너지지 않는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게시
2026.06.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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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가지고 아직도 극우라고 생각한다면 좀만 더 생각해봐주세요. 홍콩에서도 설마하는 마음이 한순간에 모든걸 앗아갔습니다

진짜 홍콩에서 겪었던 제 동문들 모두 지지하는 모습을 보며 피부로 느낀 사람들의 마음이 비슷하구나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더라구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가 누군가의 피로 지켜졌다는걸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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