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 라고 한다면 지금의 상승에 대해서 몇몇 선구자들은 지속적으로 비텀콜을 했지만 아직까지 못믿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음.
왜 못믿을까에 대해 생각해보면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시장에서 받아들여져야히는 리레이팅된 가치평가가 명확하게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음에따라 잡음이 계속해서 나오는중.
계속해서 초기에 따라들어간 사람들이 주변에 FOMO를 일으키고 있긴하지만 지금 장세는 오히려 작년 말~ 올래 1분기 직전보다는 좀 더 차분해보임.
사면 빠른 시장 탑승은 아니지만 아직 이 논리가 대중에 퍼지기전이라고 느껴지는 장세라 우선 연말까지는 더 즐기고 매수하고 공격적으로 붙어야한다고 판단헸어요.
다만 금리인상이나, 트럼프의 제 3 멘헤라 크라이시스를 좀 조심해야할지도.
이제 쓰레드에서 갑자기 마구마구 너도나도 주식전문가가 나오기 시작하면 고점이라고 생각함
내일도 더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