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쉬는 동안 주식 매수에 대한 떡밥이 정말 핫하게 한 번 돌았던걸로 알아요.
어차피 돈을 잘버시는 분들에게는 저의 생각이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것 같고, 코인에서 주식으로 넘어오느 분들에게 어떤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조금은 공유를 드릴까합니다.
시장 전반에 대한 평: 9부 능선 중에 4~5부를 지나고 있는 시점.
6700까지 터치를 하고 내여오며 시장이 올라온 밸류에 대해 소화를 크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관, 개인 모두 비슷한거 같습니다. 한번도 맞이하지 못한 영역을 이미 초과하였고, 사람들도 더갈까? 어떨까라는 고민을 하는 지점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가 상승 및 이에따른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시장이 초기에는 많이 고민을 했지만 이제는 피로감이 있으나 어느정도 안고 가는 양상인거 같습니다. 다들 터질꺼는 알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숫자가 보여주고 있기에 다들 조금은 즐길 수 있는 타이밍이라고 보는거 같아요. 실제로 이전에 언급한것처럼 관련 실적이 올라오며 버블에 가려진 저 바닥이 심해 500미터에서 한 200미터로 올라온 느낌이라고 받아들여 집니다.
그러면 여기서 뭐를 사는게 맞을까?
저는 무엇을 사라고 말씀드리기 보다는 하지말아야할 것이라는 걸 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장은 이미 아시겠지만, 상하한선이 정해져 있고,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종목이 ipo가 아닌 이상 한정되어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현재 메인 드라이브인 전닉 주도하에 올라온 돈들이 차익 실현이 일부 일어나며 반도체 밸류체인의 주식들로 흘러가고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냐
절대 개잡주 매수를 안하셔야 합니다. (시총 1조미만)
당연한 소리 아니냐? 라고 하 수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코인 시장 cex 및 dex에서 잡코 및 밈코를 매수하던걸 생각하면 당연한 소리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CEX, DEX에서의 잡코 및 밈코의 매수 사유는 뭐였을까요. 적은 시총 및 유통물량으로 인한 무한한 상승으로 차익실현하는겁니다.
근데, 국내 장에서는 사실 녹록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주가조작에 대한 방어장치가 꽤 되어있기에 잡주펌핑이 쉽지 않을 뿐더러, 소외종목들은 내가 보기에 메인테마섹터랑 연결이 되어있다 해도, 때려죽어도 정신을 못차리고 안갑니다.
주변에 국장으로 졸업한 친구의 말을 들었을때 1조 미만 회사에 투자를 절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벤트 매매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