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이 코인에 눈을 돌렸던건 매력적인 수익률 이였음 (리스크대비)
그러나 주식시장 활황이 오면서 크립토 메력도가 떨어지고 돈의 흐름이 주식장으로 넘어감.
각종 프로젝트 및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던 곳들은 많이 힘들어짐.
트비님이나 머피님이 주식에서 돈을 잘 버신건 대고수이시기도 하지만, 결국에 돈의 흐름을 가장 빨리잡았기에 주식장에서도 큰 수익을 가져가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 투자자들도 생각보다 내가 하지 않은 영역에서의 도전을 부담스러워함
삼성전자,하이닉스 지금사서 반토막나면 어떡하죠? 하는데 그러면 반대로 묻고 싶은게 밈코 러그당하고 -99퍼 맞을꺼 각오하고 4-5솔라나씩 박던거 생각하면 EV가 훨씬훌륭하지않나?
그래도 크립토를 접기보다는 늘 상방이 크게 열린곳인만큼 시황체크는 필요하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