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전 반도체분들이 돈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성과급 향유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 제작년 반도체 친구들이 성과급 못받아할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고 같이 안타까워했습니다.
주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면 결국에는 인력유출이 일어나니깐요.
다맘 제가 여기서 지적하는 부분은 같은 금액을 성취하더라도 다른 논리로 접근이 충분히 가능하다입니다.
100프로라고 할 수 없겠으나 예시로 제시한 대안이 오히려 대중의 공감을 사고 지금과 같은 반감을 줄인 상태로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더 현명한 방법들이 있었을 것이구요
당연히 저도 당사자가 되면 기분나쁠꺼같아요.
근데 저는 생각합니다. 여의도에서도 잘벌면 많이 주지만 못벌고 손해나면 다음해에 책상이 없어집니다.
상방도 열리는 것도 있겠지만 철저하게 성과를 받기를 희망한다면 다운사이드도 열림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야한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