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량 거의 없어서 운전이 메인이겠지만, 당시에 GPU기반 스테이블이라고 했을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최근에는 구형 GPU도 모자르기에 기존에 시장에서 생각한 감가상각 기간보다 훨씬 오래쓰는 형태로 바뀌어 나가는 중. 간단한 모델이나 간단한 추론에서는 고사양 model이 필요하지 않아짐. 그러면서 이전에 이야기한, 감가 자산의 수명이 늘면서 원자재와 같은 기이한 자산형태로 바뀌는거 같음
오히려 스테이블하게 가치유지를 해주려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