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한다에 베팅하는 사람같음
학력 및 경력이 굉장히 회려하신 분인데, 자산 보면 진짜 독특합니다.
국내 자산은 대부분 부동산이고 나머지는 싹다 해외자산이라고 해도 무방하네요.
그 말은 지금처럼 원화가 약세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거 + 자기 자산이 대부분 원화 익스포져가 아니기에 지금 정권에서 원하는 입맛대로 해줘도 알빠노? 해도 상관없는 포트폴리오입니다.
물론 매각한다고는 하는데 애초에 한국은행 총재가 리스크 익스포져가 없는데, 뭐하러 원화 강세로 가겠어요.
한은총재부터 원화자산 부동산 말고 없는데, 누가 원화를 들고 있고 싶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