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걸 안지켰어요.
애초에 토크노믹스를 진짜 짜게 했으면 그냥 처음부터 욕하고 재수없는 프로젝트로 끝났을껍니다.
사업계획 다 짜놓고 온갖 희망회로 다 돌려 놓은다음에, 이래버리면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잘한다고 응원한 사람도 욕먹고 그냥 다 새드엔딩을 만들어버림
이제 저는 거래소에서 상장시켜주기전에 토크노믹스랑 락업일정 다 제출하고 가이드 안맞으면 상장안시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게 욕하는 한국 주식거래소도 제출할때 공모 비율, 대주주 락업, 분산 정도 등을 거지같이 짜오면 욕먹는게 현실이에요.
엠버한테 많이 실망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