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당시만해도 홍콩 환율이 미친듯이 오른건 아니였고, 물가 월세 고려했을때 한국에서 취업하는 선택이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요즘 후배들은 한국들어와서 취업하면 홍콩에서 취업하는거랑 제반비용 다 제하더라도 절대적인 금액에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니깐 어떻게든 한국에 들어오고 싶어하지 않아해요.
진짜 환율이 너무 벌어지니깐 저도 홍콩에서 취업하는게 맞았나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대학교 졸업당시만해도 홍콩 환율이 미친듯이 오른건 아니였고, 물가 월세 고려했을때 한국에서 취업하는 선택이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요즘 후배들은 한국들어와서 취업하면 홍콩에서 취업하는거랑 제반비용 다 제하더라도 절대적인 금액에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니깐 어떻게든 한국에 들어오고 싶어하지 않아해요.
진짜 환율이 너무 벌어지니깐 저도 홍콩에서 취업하는게 맞았나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