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는 일단 되던 안되던 다 해보는 느낌인데 클로드는 중간중간 계속 확인 받는 느낌.
아직 제가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기능단에서 구현을 먼저 해달라고 하다보니 좀 더 꼼꼼하고 생각지 못한 내역까지 훑어주는 느낌이 드네요
중긴중간에 테스트코드돌린다고 자꾸 한번씩 물어보는데 그러면 내가 잠을 못자니 알아서 해줬으면 좋겟음
코덱스는 일단 되던 안되던 다 해보는 느낌인데 클로드는 중간중간 계속 확인 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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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긴중간에 테스트코드돌린다고 자꾸 한번씩 물어보는데 그러면 내가 잠을 못자니 알아서 해줬으면 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