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운좋게 입사하여 받던 첫 연봉이 나의 노력에 비해 높았구나
2) 내가 원래 있던 회사에 있었으면 바보가 됐겠구나 (내가 있던 부서 한정)
3) 돈보다 사람이 너무나도 크구나
4) 나를 믿어주면 불바다도 뛰어들겠다는 나의 마음은 죽지 않았구나
5) 가장의 무게는 너무 크구나, 30년 이상 회사를 다니신 나의 아버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6) 오늘 장은 빠졌지만 장기적이지는 않을것 같다. 다만 최근에 진입한 분들은 리스크 관리 필수
7) 과거에는 내가 덜 바쁘고 만족스러워서 여기에 시간을 쏟았지만, 지금은 쉽지 않구나
8) 그래도 나의 크립토 사랑은 더 갈꺼같다
9) 지금의 나의 리더를 보고 나온 선택은 후회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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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 후기
- 게시
- 2026.03.0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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