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읍니다.
전보다 규모는 작아졌는데 많이 커지고 있는 회사고 리더십과 사람 그리고 R&R보고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성과좋아서 성과급도 좋았을텐데 그거 기다리다가 제가 먼저 사람떄문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죽을꺼같아서 그냥 다 놓고 나왔습니다.
이제 출근한지 2주차인데 전 회사에 비해 엄청 바쁘고 할게 많아졌지만 오히려 좋고 행복합니다. 하는 것에 대한 방향성도 명확하고 사람들도 좋고 등등등…
물론 그만큼 책임도 느는거지만 오히려 좋아요, 제가 그동안 못보여줬던 것들을 더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이 되었거든요.
매일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는게 힘들긴한데 그래도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