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 보면.. 아직까지 로우캡, 꿈, 무형에 가까운 것들을 파는 곳들에 자금이 많이안가는 느낌이 크네요.
맨날 욕하던 배당성장ETF인 SCHD만 봐도 벌써 13.5% 나올랐어요. (김비트는..)
올해 상반기까지는 좀 더 가치주들이나 그동안 눌렸던 섹터들이 잘 받쳐주고.. 하반기 넘어가면서 비트나 기술주들이 많이 보여주지 않을까요?
오픈클로가 새로운 기술을 내었다기보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주는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딥시크 파동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