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5/5)
다만 하반기부터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는 중국이나 일본에서의 금리 상승 및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QE로 인해, 잠시 꺾일 수 있는 환율이 계속해서 올라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틀릴수 있음)
그러기에, 국장대비 조금은 쉬어가는 미장과 많이 빠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인플레이션 헷지가 되는 크립토 DCA가 매력적인 구간아닐까?! 라는 생각이기에 저는 비트코인과 해외ETF 혹은 마음에드는 개별주는 가격 보지 않고 계속해서 매수할 예정입니다.
과거 20-21년에도 국장의 큰 상승 이후, 코인랠리가 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것처럼 이번 시즌도 비슷한 흐름을타고 우리 CT들이 국장에서 뿐만아니라 본진에서도 크게 돈을 버는 시즌이 조만간 도래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도 잡알트는 안오를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