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사 일정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마 2월 초부터는 다른 회사로 옮겨갈것 같아요.. (사실 아직도 퇴직 결재가 안남 ㅋㅋ)
지난주까지 회사랑 씨름하느라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네요 비록 옮겨가는 곳이 크립토 회사가 아니긴 하지만, 리더분께서 제 향후 비전에 대해서 지지해주시고, 제가 그 업계로의 기회가 있다면 얼마든지 이동을 말씀해주신 곳이라 옮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보다 업무시간이나 업무량이 늘기도 하고 돌아가는 기분도 들지만,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제 효용가치가 없거나 업무가 아닌 사항들로 (사람) 스트레스 받는거는 이데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옮기게 되었고, 거기에서 더 좀 치열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월마다 아티클 하나씩 쓰는게 목표였는데 1월말이네요.
이번주에 좀 밀도있게 써서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