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고 물어보실꺼 같아요.
사실 제가 여의도에서 회사 다닙니다. 이러면, 돈 많이 벌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라는 말이 1번입니다. 근데 여러분, 사실 돈이 다가 아니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꺼같아요.
제가 이 부서에서 사람이 너무 좋았으면요, 지금 받는거 그 이하를 받아고 저는 행복하게 다녔을것 같아요.
당연히 절대적인 (정량적인) 보상도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주위에 있는 사람, 환경또한 연봉에 포함되니 이런 부분들도 늘 계산에 잘 넣고 계산기를 두들기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