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던 와중 이직하던 부서원 한 분이 저를 이직하는 곳에 추천을 해주셨고, 지금보다는 작은 회사이고 제 장기적인 목표인 크립토 회사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나온 부서장님께서
명확한 방향성과, 본인이 지셔야할 책임감, 그리고 증명해온 실적,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r&r을 제공하시면서 저는 거기에 가지 않을 이유를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제안하신 연봉도 좋았지만, 제가 이 부서에서 숫자적인 연봉을 떠나
부서원들 및 부서에서 느꼈던 정성적인 보상이 너무나도 컸기에, 그것이 사라진 이상 그분이 제시한 보상들을 보고 떠나지 않을 이유를 찾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