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불행하게도 저의 부서장님 및 위의 시니어 분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늘 무엇을 하던지 주니어를 포함한 막내인 저에게 모든것을 물어보셨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너무나도 평등하고 좋은 곳이죠. 제가 말해서 들어주시니깐요. 근데요, 제가 말을해도 그리고 실무자분들이 의견을 내더라도 음 그렇구나, 이후에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그래서 어떡하지? 라는 결론으로 끝날고, 어떠한 의견을 말씀하실때도 보신주의이시기에 아무 의견을 내시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시니어들은 잘되면 나의 공이며 못되면 작업한 사람들의 탓으로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