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yeouidobi12-30 15:16이미 부러워서 죽었음그것도 있지만 올초에 제가 많이 힘들어서 추가적으로 시드 투입할 경제적 마음적 여유 둘다 없었어요. 매 사이클에 늘 새로운 기회가 있었듯이 또 올꺼라 믿으며 오늘은 커피 헌팅할게요조회238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