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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Telegram · @yeouidobi

이런 "약자"라는 프레임 안에서 사회와 회사의 상생이 아닌 자신들의 밥그릇만을 뺏고자하는 이상한 형태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게시
2025.12.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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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태가 수십년 지속되면서 정치권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나라에서 주어지는 것에 대해 의존하고 벗어날 수 없는 "마약"을 제공하며 사람들을 죽여가며 표를 얻는 기이한 형태로 바뀌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 근래에 세상이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때 꿈이 약자를 돕고 대변하는게 꿈이였어요.

대학을 다니면서 이러한 것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을 잘 벌어서 주변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근데, 지금 사회는 자본을 벌어오는 사람들을 죄인을 낙인찍고 왜 그들만 잘 살아야 하냐며 하향평준화를 원하는 이상한 형태로 변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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