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흐름을 보면 대형주나 펀더멘탈을 가진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내릴때는 내리고 오를때는 못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미국 국장 크립토 모두 그래요.
어떻게 보면 이제 시장이 좀 더 현실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과거에는 모든 사람들이 유동성에 환희가 차서 여기저기 돈을 쏜다면 이번에는 유동성이 있더라도 대형주에 flight to quality현상이 더 심한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쓰레기같은 자산들이 한번 씻겨 내려가고 다시 새로운 판이 올라오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늘 잔고가 까지는건 슬프네요.
어려우면 다같이 비트코인, 벤치마크 ETF M7, 금모으기 DCA 운동으로 하락장을 대응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