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소비가 GDP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비중이 매우 큽니다.
셧다운에 따라 많은 정부기관 내 근무자들에 대한 급여 지급이 줄어들게 되고 이에 따른 소비 여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같이 증가합니다.
셧다운 해제에 따라 공무원들에 대한 급여지급이 재개되면서 미국 내 소비여력이 다시 올라오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요.
셧다운으로 인해 관련지표 없이 투자에 따른 신뢰도 하락 및 불안정성 증가
우리가 매번 보는 모든 경제 지표들은 공공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셧다운동안 제공되지 않음에 따라 현재 경제 상황이 어떤지 알 수 없다는 불안정성이 커지는 부분과 함께 투자자들의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지표가 틀어지지 않는한 불안감해소로 오히려 증시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보이네요.
또한 정부에서 펜딩되어있는 예정 지출들이 재개된다면 실제로 경제 부양에 다시 활기가 돌 것으로도 보이네요.
산타 할아버지가 빨리 증시에 오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