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들이 리테일들을 주주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유동성 출구로 바라보고 가져다 팔아버리는 중.
아마 이번 사이클 지나고 나면 특히 프로덕트를 대표하는 토큰들은 바이백이 필수 불가결하다고 느껴집니다.
아니면 TGE 안누르고 일반기업처럼 수수료나 서비스 제공 용역으로 매출 만들어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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