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와 Web3의 언어가 다를뿐 다들 정말 진심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팔로업도 계속해서 해볼 예정이고 이전에 진행한 리서치 리포트 코멘터리 및 프로덕트 사용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해요.
향후에 또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할꺼 같습니다.
아마 아직까지 다른 곳들은 On-going이긴한데 남은 회사들은 Web2 Native라 우선적으로 해당 회사들 위주로 먼저 준비해볼것 같네요.
Web3 최전선에서 업무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