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바운드X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매번 채널을 통해 뵙던 마곤님과 영우님도 직접 뵙고 빌딩해나가는 리바운드X에 대한 의견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국 내에서도 긴 호흡으로 빌딩해 나가는 모습이 대단해 보이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단기간 내 수익 확보 형태가 아닌 장기간으로 BM을 빌딩해서 플라이 휠을 만드는 선택은 이 바닥에서는 아이러니하게 잘 보기 힘듬에 오히려 더 관심이 갔습니다.
기존 BM에서 다각화하는 모습과 저같은 평범한 투자자의 의견도 귀 기울이시는 모습도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계속해서 채용해 나가고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지원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