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발견해서 공유드려요.
🔺 파운더 : 모건스탠리 퀀트 및 리서치 VP (Vice President) 출신 David Jeong(feat. 검머외)
🔺 카테고리 : 기관급 트레이딩 터미널
🔺 핵심기능 : 알파코드 입력 후 MM Bot, 델타뉴트럴봇(펀비봇) 사용 가능
- MM Bot을 이용해, 최소한의 수수료로 볼륨작업 가능
🔺 현재 사용가능한 거래소
- CEX :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 게아오, 비트겟, 코베 등
- DEX : 하이퍼리퀴드, 아스터, 퍼시피카, 파라덱스 등
🔺 TREAD 포인트 시즌 1 시작
- 2025.11.18 ~ 2026.05
- 주간 100,000 포인트 배분
🔺 사용 후기 등
- 장점 : MM Bot 한번 설정 후 실행하면, 다음부터는 단순하게 재실행 버튼 한번 딸깍으로 원하는 볼륨을 최소한의 비용으로 만들어냄
- 단점 : 시드라운드 3.5M 유치하였으나, 투자사들이 메이저급들이 아님.
잘 만들어놓은 프로젝트는 맞는 것 같지만, 하입을 만들어내기에는 팀의 백그라운드가 강력하지는 못한듯.
➡️ 첨부 사진은 MM Bot을 이용해 Aster에서 1M씩을 볼륨을 만들어본 결과.
- 대충 평균 100불 초반대의 비용으로 1M의 거래량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