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은 전날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8월로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연 3%로 유지하면서도 추가 인상 시점을 기존 10월에서 8월로 앞당겼다. 이번 인상 사이클의 최종금리는 연 3.25%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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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은 전날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8월로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연 3%로 유지하면서도 추가 인상 시점을 기존 10월에서 8월로 앞당겼다. 이번 인상 사이클의 최종금리는 연 3.25%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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