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만나온 설계사들이 넣은 걸 보면 사기를 88488배 당해서 호구당한 거 같다.
(특히 부모님들이 더 많다는 게...)
중복되는 사항들은 왜 넣은 건지
이미 있는데도 왜 파는 건지
가입할 때,만기 다가오거나 보험 팔아야될 때는 ''네네 고객님''
보험금 청구받을 때는 ''그거 될텐데요? 받으세요! 모르쇠''
이러는 게 화가 난다.
그동안 보험금을 청구하고 알아가면서 느낀 건 그들의 수법까지 알아야 소비자인 내가 안 당한다는 사실이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