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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의 내실생활
Telegram · @DAENGDAENGCRYPTO

다들 2025 리캡을 적길래 저도 적어봅니다.

게시
2026.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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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 현생에서 일과
일단 저는 올 한 해도 시작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재작년 광복절에 다친 사고로 인해 올해 초에도 재활을 하고 있었거든요.
사고로 인해 코인생활도 완전치 않았고 걷는 것도 원활하지 않았는데도 어떻게든 운동하면서 메이플스토리 테스트 2차하고 있었네요.
어린 시절 메이플스토리를 했던 것을 추억으로 생각해서 열심히 했었네요.

2. 야핑의 시작과 이너서클
메이플스토리N 테스트 2차 에어드랍을 시작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또 이 때 야핑이 첫 태동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게 버츄얼을 시작으로 매직뉴턴,오픈렛저,스케이트,Uxlink,오버테이크,밈엑스,하나,아노마,사이드킥,모멘텀,아이리스,포투비,이블린,0G,테오리큐,서프,Zkpass 등등으로 수익을 내거나 야핑을 했던 거 같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다 돌아보면서 기억해보니 많이하긴 했었네요.
이 중에서 제일 맛있고 재미있게 야핑하고 했던 건 단연 오버테이크였던 거 같네요.
단일 프로젝트 기준으로 엄청 배부르게 먹여줬는데 하필 연말이라고 행복하게 해주는 게 아닌 트럭에 치여버려서...
안습...

3. 밋업메타의 시작
5월에 라그랑주 밋업에서 '타이거 새우'를 준다는 것을 시작으로 밋업메타가 시작되었는데요.
그 때 당시 저는 오픈렛저 문어를 야핑하고 있어서 오픈렛저도 패널로 온다고 해서 라그랑주를 갔었는데요.
근데 라그랑주 밋업을 갔다왔다고 구글폼 제출한 사람들에게 2000개를 뿌리더니 고점 기준 흥단위를 먹여줬던 걸 시작으로 밋업메타도 시작됐던 거 같네요.
(아... 근데 저는 그 당시 클레임을 하지 못해서... 하...)

그 이후로 저는 Web3에서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밋업뚜기로 다니거나 Web3 공부를 위해 다녔던 거 같네요.
크립토 생활 4년을 하면서 KBW도 처음 가보고 그랬는데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었지만 덕분에 프로젝트 팀들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형성을 잘했던 시간이기도 했던 거 같네요.

4. 내년은 뭘 해야될까?
지금 12월은 10월쯤을 시작으로 야핑을 뒤통수치는 프로젝트들을 시작으로 크립토 시장도 하락장이 시작되기 시작해서 코인시장에서는
제대로 된 수익이 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방면으로 사람들이 현생이나 쉼청년 등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요.

새해부터는 저도 다시 새해에는 현생으로 비중을 늘리는 대신 코인시장은 떠나지 않고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22년도때는 하락장 당시 코인시장을 잠시 떠났어서 뭔가 먹거리가 있었는데도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던 게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저는 코인에 대해서 좀 더 다양한 플레이를 해볼려고 해요.

  • 용도별 지갑 분리
  • 시드구문 보안 점검
  • 우선 X 계정을 글로벌하게 영어계정으로 전환
  • 올해와 비슷하게 수익을 안정적으로 내기
  • 예측시장하기

이정도가 될 듯 하네요...

다들 올 한해도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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