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심리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파트너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남성일수록 연애와 결혼 생활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행복감이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정서적 만족은 관계의 안정으로 이어지며, 삶의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실제로 미시간주립대 연구에서는 결혼 만족도가 높은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사망률이 낮다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연구진은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고 긍정적 감정이 늘어,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는데...
저는 왜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