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일 거래소 내의 MM
-> 거래소 볼트에 역선택 당하고 채단가 ㅈ망하는 경우 있음
-> rate limit에 걸리는 경우나, maker 전략 자체가 봇이 꼬일 리스크가 좀 있음
2. 복수 거래소의 아비트라지
-> 짱짱한 봇들이랑 경쟁. 거래소 하나라도 api 맛탱이가면 사고 가능성
3. 단순 사팔사팔
-> 시빌 위험
OI 전략이 아닌 이상. 매매횟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 볼륨을 높이는 것은 결국 수수료+슬리피지로 pnl 갉아먹음.
소액으로 매매횟수도 많고, 돈도 번다? 일시적인거임. 한달 내내 돌려보면 결국 큰 수의 법칙(?)에 따라 일정 pnl로 수렴. (내가 멍청해서 못 만든거일수도)
매매를 잘하면… 시발 ㅠㅠ 다 필요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