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오뱅크/온체인 금융 쪽은 실사용 지표가 붙으면 밸류가 먼저 뛴다는 흐름이 있는데, TRIA는 같은 카테고리 상위권 대비 FDV가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이라 한 번 비교해봤음.
1) FDV 비교(대략, 시점에 따라 변동)
TRIA: $160M 전후
ETHFI: $450M 전후
GNO: $380M 전후
숫자만 놓고 보면 TRIA는
ETHFI 대비 약 1/3 레벨,
GNO 대비 절반 아래 레벨이라, 재평가 여지가 남아있는 구조로 보임.
2) 핵심 포인트: ‘셀프 커스터디’ 기반 네오뱅크
네오뱅크가 UX만 좋다고 끝이 아니라, 결국 큰 돈 들어오려면 자산 통제권/신뢰가 중요하다고 봄.
TRIA는 이걸 셀프 커스터디로 잡고 가는 쪽이라, 트래픽이 커질 때 단순 유저 수 말고 잔존/재사용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포인트.
3) 출시 후 5개월 지표(공유된 수치 기준)
짧게 정리하면 “초기 확장 속도” 자체는 꽤 빠른 편.
프로젝트 수익 $4M+
사용자 35만+ (180개국)
누적 거래/사용 규모 $170M+
글로벌 앰배서더 1.2만+
BestPath 관련 사용/수익 규모 $140M+(다수 프로토콜 언급)
앱 내 Earn, 선물 서비스 확장 언급 + 향후 항공/호텔 기능 예고
(이런 지표는 현실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모멘텀 정도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네오뱅크 경쟁: 기능은 빨리 따라오니까, 셀프 커스터디가 방어막이 되는지
실사용 리텐션: 가입자 수보다 월간 실사용량이 더 중요
5) 기타 팩트(정리)
팀: Binance/Polygon/OpenSea/Intel 등 출신 이력 언급
투자: 프리시드/전략 라운드 $12M 유치 언급, 주요 기관/인사 참여 언급
거래 접근성: Binance/Coinbase/Bybit/OKX 등 현물·파생 상장 폭 넓은 편(접근성 관점)
코인 가격은 큰 변동은 없어보이지만 뭐.. 앞으로 추가적인 행보가 어떻게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