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이공계인데 코딩의 세계는 마치 초딩때 바람의나라 처음 접속해서 다람쥐만 존나게 잡다가 직업 가지러 주술사의 길 찾아갔는데
어떤 좆고렙새끼가 갑자기 동부여성 벽 안쪽에 소환박아서 아이디 다시만든 기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그치만 세상이 발달해서 모바일게임의 오토퀘스트마냥 AI 정액제 끊고
딸깍딸깍 눌러가며 AI 에게 쌍욕을 수천번 퍼부어가며
수업료로 강제 체결되어 청산당하길 반복해서 일단은 여기까지 왔는데
오늘 위아래 무빙에 코딩 다시해야되니까 정신건강이 피폐해지는듯?
혹시 하시고싶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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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부탁.. 코드도 필요하시면 문의주세욥 개 허접떼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