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21년도 11월의 느낌이나서 불안불안하긴 함.................. 물론 그때와 지금의 투자형태나 자본의 흐름이 절대로 같지 않지만 정말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산의 '퀀텀점프' 확률이 많이 .. 아주 많이 내려간 느낌은 나는듯.
그래도 명색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잡아가는 상황과, 스테이블코인들의 규모를 생각해보면 예전처럼 30%, 40%짜리 폭포수 폭락은 일어나지 않을거 같고..
검은돈이든 하얀돈이든 '기폭제'가 필요한데 뭐가있을까..
거래소에 상장되는 수많은 신규 알트코인들이 이제는 개미들의 유동성으로
움직이는것 보다, 운전수가 물량 다 쥐고 흔드는 것들만 남아있는거 같음.
물론 알트코인들의 프로젝트? 펀더멘탈?
예전에야 뭐 어디서 AI가 묻었느니, 3D 왕가슴을 그려주느니, 뭐 풍차를 돌리느니, 뭐가 빠르고, 싸고
게임으로 치면, '레어아이템 옵션 까봤는데 피흡이 무려 10%나 붙었어!'
하는것들이 나오고 했었지만 실제로는
이걸 어따쓸껀데? 라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고, 지금 그것들은 지구 맨틀을 뚫고
아마도 외핵까지 내려갔다 올라.. 올라온게있나.. 아무튼 내려가있는 것들이
대부분일거임..
지금은 뭐 프리세일이니 예치니 하면서 뭔가
안정적인 수익을 줄거 같은 것들이 많아짐.
하지만 우리같은 개미들은 저기에 몇십만불씩 때려넣을 돈이 일단 없음^^
물론 당연히 해야지 그거라도 건지지.. 안하면 바보임.
작년 초인가 하이퍼리퀴드에 관심가지고 공부할때도
메인인 HYPE를 좀 들고 뭘 해봤어야되는데
HYPE보다 그 밑에 나오는 파생상품? 들의 수익에 눈이멀어
한 10만불 수업료로 낸거같음. (PVP 포인트 언제 나옴?)
항상 유행은 돌고돌고 또 어디선가 '혁신적인'(으로보이는) 무언가가 튀어나오겠지? 그때까지 운전수들 발목잡고 뒤꽁무니 쫒아서 찔끔찔금
열심히 시드를 축적해놔야 할거 같은
뭔가 나의 그냥 생각을 씨부려보고 싶은 그런 날이라 생각나는대로 지껄여봄.
드디어 오늘 나의 족구형 뚜따가 치료를 받고 나오는 날이라
패딩입고 뚜껑열고 기분전환할거임.
우리모두 아무리 하락장이라도, 트위터나 텔방 정보들 흘려보지 말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점프뛸 준비를 잘 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