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TGE를 하지 않았지만 곧 다가오는 Lighter, edgeX, basedApp, backpack, rails 등 (진짜 너무 많음) 퍼프덱스가 떠올랐던 건 올해 초부터입니다.
당시에 우후죽순 나왔고, 빈집이다 뭐다 하면서 거래소별로 양방잡고 청산, 볼륨, PnL 작업을 하던 사람이 수두룩했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꾸준히 한 사람들은 근 1년이 다 되어가는 올해 12월 말쯤에 하리까지는 아니지만 약간 하회하는 포모를 조장할만큼 에드를 받게 될 것 같네요.
예측시장도 그렇다고 봅니다. 알아본 사람은 알아봤겠지만, 이미 빈집이라고 부르기엔 너도나도 볼륨작, 양방 등을 하고 있습니다.
퍼프덱스로 치자면 9월쯤의 위치에 와있겠군요. Aster가 엄청난 효율의 에드를 보여준 것처럼, 상장 이후의 움직임은 달랐지만 Limitless가 첫 타자로서 수수료 대비 월등한 에드를 해줬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늦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딱 그 중간에 있다는 느낌이네요.
결국 하는 사람이 승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Aster도 늦었지만 시즌2도 먹여줬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이 바닥도 결국 정보를 지속적으로 트래킹하고, 뭐든 시도해야 나오는게 생깁니다. 다들 부지런히 노력하셔서 빠른 졸업은 아니더라도 학년을 높여가시기 바랍니다.
#Go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