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키오네가 트윗을 올리며 “빠른 체인이 목표였다면 3년 반 전에도 기존 클라이언트를 래핑해서 낼 수 있었다. 그동안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탈중앙화였으며, 기존 블록체인이 완전히 구현하지 못했던 기존 금융의 탈중앙화를 달성하겠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이걸 솔라나의 만년목표인 탈중앙 나스닥을 정조준한 메시지라고 받아들였는데, 솔라나가 인프라적 한계를 받아들이고 합의수준에서 프로토콜을 뜯어고치려는 이 틈에 모나드가 얼마나 많은 마인드쉐어를 끌어올 수 있을지 지켜볼만 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keonehd/status/1963075066020679952?s=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