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적은 수의 인원만을 참여시키기보다는 마인드쉐어를 끌어올리는게 TGE 이후의 민심에 도움이 될테니, 참여 금액보다 마인드쉐어 등 그 외 판정요소가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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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운드리스 런치패드는 사실상 다이아+골드 티어만 참여 가능했던 세일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풀캡 참여자 16명만으로 목표치인 4M을 채울 수 있었던 세일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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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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