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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Telegram · @c4lvinlocked

제가 쓴 글이긴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다크 풀이 조명받고 있는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게시
2025.08.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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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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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디파이 플랫폼이 있어야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하이퍼리퀴드처럼 많은 유동성이 몰려있는 곳에서 의미를 갖기에 저는 새로운 다크 풀이 필요하다기보다는 기능 중 하나로써 추가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속성 또한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어야 효용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Fhenix 등 동형암호 기반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는 것 같은데, 프로그래머블한 프라이버시는 굳이 동형암호가 아니어도 ZK / TEE만으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해서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입력값을 연산 담당자가 볼 수 없도록 하는 것만으로는 메리트가 딱히 없어서..

그래서 다크 풀 자체는 구현이 어렵지 않으나 하이퍼리퀴드의 경우에는 프로젝트의 사상에 맞지 않아서 적용되지 않는게 큰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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