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플루이드는 실시간으로 소숫점 이자가 쌓이는걸 보여주는 걸로 유명했던 프로젝트로, 급여 지급 / 페이먼트 / 에스크로 서비스를 운영했었습니다.
2022년 870만 달러 규모의 컨트랙트 해킹 사고가 발생한 이후 TVL이 거의 90% 가까이 떨어졌었는데.. 지금도 그때보다 절반정도인 21M 정도의 TVL을 유지하고 있네요.
2024년 Frabric Ventures / Multicoin 등으로부터 5M의 투자유치를 받은 것으로 보이고, 이때의 투자로 지금까지 연명해온 것 같은데, 수익이 나고있는 상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뭔가뭔가하네요. 90M로 카이토 런치패드 밸류 중에서는 낮은 편에 속하지만, 오래된 프로젝트이기도 해서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