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이토 런치패드가 앤젤 투자 밸류에이션보다 최소 10% ~ 최대 42% 정도 더 낮은 셈인데다가, 투자자 얼로케이션은 1년 클리프도 걸려있는데.. 리스크제로가 바운드리스 외 다른 프로덕트를 내고 토큰을 또 출시하지 않는 이상 잘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팀이 어떤 기준으로 밸류를 정했을지 조금 궁금해지네요. (수정: 오래된 딜이라 오버밸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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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가 공유해준 바운드리스의 직전 밸류에이션 333M은 3년 전에 진행했던 앤젤 투자의 밸류에이션인 것으로 보이네요. (3년 전이니 리스크제로에 대한 투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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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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